Riff
커리큘럼

셔플 & 바운스 베이스 — 두 달, 튀는 그루브

베이스 기초를 뗐고, 이제 정박을 넘어 튀고 흔들리는 그루브(셔플·바운스)를 치고 싶은 분께

이 과정은 베이스 기초를 뗀 분이 정박을 넘어 셔플바운스로 넘어가는 2개월 트랙이에요. 핵심은 하나예요 — 박자는 격자가 아니라 삼각형. 8분음표를 균등하게가 아니라 롱-숏(따-그닥)으로 굴리면 그루브가 통통 튑니다. 4현이든 5현이든 함께 배워요.

1개월차엔 트리플렛(삼각형)을 느끼고 부기 워크(R-5-6-b7)로 셔플 베이스라인을 세워, 12마디를 한 바퀴 도는 셔플 블루스를 완주해요. 2개월차엔 스윙16·고스트·레이백을 더해 네오소울·힙합 냄새가 나는 끈적한 바운스 그루브를 녹음합니다.

매일 50분, 끝엔 늘 메트로놈 앞에서 확인되는 그루브 하나가 남아요. 목표는 정확함이 아니라 굴러가는 타이밍 — 두 달 뒤엔 몸이 저절로 흔들리는 그루브로 셔플과 바운스를 자유롭게 오가는 자신을 만나요.

내 진도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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